이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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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DVD자료 |
|---|---|
| 서명/저자사항 | 혼돈의 갑상선암 [DVD 자료] / 이재구 연출; EBS [기획·제작]. |
| 개인저자 | 이재구 정남 |
| 단체저자명 | 한국교육방송공사 |
| 발행사항 | 서울: EBS 미디어, [2017]. |
| 형태사항 | DVD 디스크 1매(49분) : 유성, 천연색 ; 12 cm. |
| 총서사항 | 명의 ; [438회] |
| 일반주기 |
[더빙: 한국어]
제작년: 2015년 장르: [한국] 의학, 다큐멘터리 방영일: 2015.12.11 |
| 제작진주기 | 제작진: 책임프로듀서, 김우철 ; 프로듀서, 한송희 ; 글·구성, 안선효 ; 촬영감독, 박은상 ; 특수편집, 최권용 ; 음악, 윤유승 |
| 연주자/배역진 | 정남(내레이션) |
| 요약 | 우리나라 암 발생률 1위이자 지난 10년 사이 무려 30배나 급증한 암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암을 거북이처럼 천천히 자란다 하여 '착한 암'이라 부른다. 이 암은 바로 갑상선암이다. 갑상선은 목 아래쪽에 나비 모양처럼 생긴 20g 안팎에 작은 무게지만 우리 몸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성장하게 하는 중요한 내분비기관이다. 그런데 최근 갑상선암을 두고 뜨거운 논쟁이 오가고 있다. 갑상선암이 급증한 것은 조기진단의 폐해라며, '과잉진료다, 아니다'의 갑론을박이 벌어지기도 하고, 천천히 자라는 암이기 때문에 수술을 하지 말고 '지켜봐야 한다'는 이들도 있다. 또 수술을 받더라도 전절제가 아닌 반절제만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쏟아져 나오는 갑상선암 치료 정보들로 사람들은 혼돈에 빠져 있다. 그렇다면 갑상선암의 조기 진단과 수술은 의미가 있을까? 무분별하게 수많은 정보 속에 갑상선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필요한 상황. 이에 <EBS 명의>에서는 갑상선암 치료의 논란을 불식시킬 두 명의와 함께 한다. 갑상선 치료만 40년, 갑상선암 치료의 권위자 갑상선내분비외과 박정수 교수. 논란에 휩쓸리지 않고 치료의 정석을 고수하는 갑상선내분비외과 장항석 교수. 두 명의와 함께 혼돈에 휩싸인 갑상선암, 그 논란을 바로잡고 올바른 치료를 통해 암을 정복해보자. |
| 이용대상자 | [전체 관람가] |
| 시스템주기 | DVD format; 오디오, DD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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