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희
QRcode
| 자료유형 | DVD자료 |
|---|---|
| 서명/저자사항 | 신장의 생명선을 살려라 - 혈관외과 문철 교수 [DVD 자료] / 장금희 연출; EBS [기획·제작]. |
| 개인저자 | 장금희 정남 |
| 단체저자명 | 한국교육방송공사 |
| 발행사항 | 서울: EBS 미디어, [2014]. |
| 형태사항 | DVD 디스크 1매(48분) : 유성, 천연색 ; 12 cm. |
| 총서사항 | 명의 ; [361회] |
| 일반주기 |
[더빙: 한국어]
제작년: 2014년 장르: [한국] 의학, 다큐멘터리 방영일: 2014.06.06 |
| 제작진주기 | 제작진: 책임프로듀서, 정윤환 ; 프로듀서, 이한규 ; 글·구성, 김미수 ; 촬영감독, 김용, 임석태 ; 편집, 김진호 ; 음악, 김학주 |
| 연주자/배역진 | 정남(내레이션) |
| 요약 | 만성 신부전은 완치가 힘든 병으로 알려져 있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고 신장의 기능이 30% 이하로 줄어야 증상이 나타난다. 그래서 투석이나 이식을 받을 상황이 되어야 알게 되는 것이다. 신장은 손상되면 회복되지 못하고 기능이 점점 저하되므로 조기 진단과 관리가 중요하다. 만약 치료를 해도 상태가 나빠진다면 이식이나 투석을 고려해야 한다. 투석의 목적은 완치가 아니라 만성 신부전의 진행을 더디게 하고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환자와 가족 모두의 이해가 필요하다. 신장 치료에 대한 교육을 받고 이해를 한다면 일상생활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외과 문철 교수는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신장 투석을 위한 혈관수술을 집도한 외과 전문의이다. 전국의 의사들이 신장 투석에 필요한 환자의 혈관이 망가지면 그에게 보낸다. 덕분에 매주 20건이 넘는 수술을 하고 국내 인조혈관의 20%를 혼자서 쓰고 있다. 국내 투석접근로 학회의 1인자이지만, 점심을 차 한 잔으로 해결하고 하루 종일 환자를 돌보는 의사. EBS 명의 <신장의 생명선을 살려라> 편에서는 환자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숨은 명의를 만나본다. |
| 이용대상자 | [전체 관람가] |
| 시스템주기 | DVD format; 오디오, DD |
| 언어 | 한국어 |
보존서고도서 신청
인쇄
서평 (0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 제목에는 특수기호 사용을 제한합니다.
서평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