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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심리학카페 : 더이상 혼자가 아닌 그곳

Lehanne, M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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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파리의 심리학카페 : 더이상 혼자가 아닌 그곳 / 모드 르안 지음; 김미정 옮김.
개인저자Lehanne, Maud
김미정
발행사항서울: 웅진씽크빅: 갤리온, 2014.
형태사항295 p. : 천연색삽화 ; 21 cm.
원서명Pieds dans le moi
ISBN9788901166582
분류기호155.2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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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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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 - 파리의 심리학 카페
  • 9
  • 2020-05-15
  • 추천수(0)
∘책 선정 이유 나는 책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책 표지에 쓰여 진 소개하는 말을 보고 결정한다. 「파리의 심리학 카페」는 2가지 측면에서 나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했다. 첫 번째로, 책표지 뒷면에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심리학 카페를 다녀간 5만 명의 상담내용’ 이라는 부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속 이야기를 하기 위해 용기 내어 찾아갔다는 점에서 정말 놀라웠다. 이 많은 사람들이 과연 무슨 상처가 있어서 찾아 왔을 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 두 번째로, ‘이 세상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는 것은 미친 짓이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아닌 그저 당신 자신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라는 이 문구는 모두에게 좋은 사람 또는 착한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저자 소개 「파리의 심리학 카페」의 저자는 모드 르안(MAUD LEHANNE)이다. 모드 르안은 사람들의 아픈 내면을 치유하는 심리상담가이다. 자신이 공부했던 심리 치료 공부를 바탕으로 하여 파리에서 19년 동안 심리학 카페를 운영하였다. 심리상담가 모드 르안은 왜 심리학 카페를 열게 된 것일까? 심리학 카페를 운영하게 된 배경은 자신이 겪은 아픔과 연관이 있다. 모드 르안 또한 마음 속 상처가 깊고 아픔이 있는 사람이다. 모드 르안은 7살에 탁아소에 맡겨지게 되었다. 그곳에서 살면서 모드 르안은 사랑받기 위해 열심히 ‘애쓰는 아이’로 자랐다. 그 후 모드 르안은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 결혼을 했다. 하지만 어린 나이인 23살에 남편과의 사별하는 아픔을 겪게 되었고 극심한 우울증에 빠지게 되었다. 이 힘든 마음을 이겨내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정신 분석 치료를 받았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모드 르안은 마음이 병들고 아픈 사람들을 그 누구보다도 더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는 최고의 심리상담가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이렇게 상처가 있는 모드 르안은 그들이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내면의 슬픔과 분노를 털어놓길 바라는 마음에서 심리학 카페를 열었다고 한다. 책의 내용 「파리의 심리학 카페」의 내용은 18년간 916회 열린 심리학 카페를 다녀간 5만 명의 상담 내용 중 현대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보편적이고 흔한 핵심적인 문제를 간추려 내 그에 대한 28가지 심리학적 통찰을 담고 있다. 28가지의 이야기를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목차는 다음과 같다. Chapter 1 | 그들은 왜 심리학 카페를 찾아온 걸까? Chapter 2 | 혼자 있을 때조차 마음껏 울지 못하는 사람들 Chapter 3 | 더 이상 당신 자신을 아프게 놔두지 마라 Chapter 4 | 심리학이 외로운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책에서 좋았던 문장 ❝잘 오셨어요. 여기까지 오시는데 힘드셨죠?❞ 1997년 처음으로 심리학 카페를 연날 카페를 혼자 찾아온 4명에게 처음 말한 말이다. 나는 어떤 다른 휘황찬란하고 멋진 말보다도 이 말이 더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모드 르안도 아픔이 있었기에 그 사람들이 얼마나 큰 용기를 내어 찾아 왔는지 누구보다도 더 그 사람들의 심정을 공감하고 이해했기 때문에 저런 말을 먼저 건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모드 르안의 한마디의 말이 정말 따듯했고 뭉클했다. ❝자꾸 남의 마음을 읽으려고 하지마세요.❞ 나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서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 배려이고 그것이 그 사람을 위한 행동이고 생각했다. 하지만 모드 르안은 내 생각과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는 순간 알게 되었다. 상대방에게도 상대방만의 생각이 있으므로 함부로 침범해서는 안 된다. 즉, 눈치 보기가 아닌 눈치 채기를 통해 나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포함하지 말고 최대한 편견 없이 상대를 바라보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부분의 거절은 구체적인 제안이나 행동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이지 그 사람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겁니다.❞ 내가 상대방의 제안을 거절하면 그 사람이 상처를 받거나 거부당해서 불쾌할 것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그래서 나는 거절하는데 있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뿐만 아니라 거절하기를 힘들어했다. 근데 이 문장을 통해 어느 정도 위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거절을 해도 괜찮다는 것을 나에게 알게 해주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현대인들은 하늘을 쳐다볼 여유도 없이 바쁜 일상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자신의 마음 속 상처가 언제, 왜 생겼는지 모른 채 말이다. 그래서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유하고 싶지만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부당한 요구를 거절하지 못하고 무례한 태도로부터 자신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 둘째, 자신의 마음이 가지고 있는 상처를 알지 못하는 사람 셋째, 남의 눈치를 과하게 보고 미안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넷째,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 이 책을 본다고 해서 당장 내 감정에 대해 변화가 생기거나 바로 내 행동을 고칠 수는 없겠지만 한발 더 나아가 건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할 기회를 가져다주기에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이 책의 좋은 점 & 아쉬운 점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에 대해 명쾌한 답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괜찮다고 위로를 해준다는 점에서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다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안심이 되고 편안해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다. 28개의 에피소드 형식이랑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장점이었지만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조금 더 자세한 사람들의 사정을 들을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더 깊숙한 내용을 알면 그 사람들의 심정을 더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을 것 같다.
파리의 심리학 카페, 더 이상 혼자가 아닌 그곳
  • 8
  • 2017-10-02
  • 추천수(0)
이 책을 읽으면 내 안에 감춰져서 나조차도 몰랐던 내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단지 그 모습을 마주하게 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위로를 받으며 그 솔직한 나의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마음이 어딘가 무거운 느낌이 들 때 이 책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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