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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도: 이해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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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작은 기도: 이해인 시집/ 이해인 지음
개인저자이해인
발행사항서울: 열림원, 2011
형태사항203p.; 19cm
ISBN9788970637075
분류기호811.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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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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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M96270 811.6 이92작 c.2 2층 제1자료열람실/2층 일반도서서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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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시와 기도가 갖는 순정하고 아름다운 것에 대한 찬미!

[작은 기쁨], [작은 위로]에 이은 이해인 수녀의 열 번째 시집『작은 기도』. 일상과 자연을 소재로 하는 친근한 시적 주제와 동심과 소박한 언어로 1980년대 시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저자의 이번 시집은 신작 시 50여 편과 시집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에서 몇 편을 뽑아 ...

목차 전체

시와 기도가 갖는 순정하고 아름다운 것에 대한 찬미!

[작은 기쁨], [작은 위로]에 이은 이해인 수녀의 열 번째 시집『작은 기도』. 일상과 자연을 소재로 하는 친근한 시적 주제와 동심과 소박한 언어로 1980년대 시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저자의 이번 시집은 신작 시 50여 편과 시집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에서 몇 편을 뽑아 엮은 것이다. 

정호승 시인이 발문에서 밝힌 것처럼 기도가 없는 이들을 대신하는 눈물의 기도문이며, 기도할 줄 모르는 이들의 마음을 쓰다듬어 주는 어머니의 기도서와 같은 이 시집은 삶의 속도를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작은 것의 고르고 느린 숨소리를 들려주며 삶의 본래 자리를 일깨워준다. 상처받은 자들을 감싸 안고, 따뜻한 위로를 보내는 저자는 이번 시집에서 ‘작은 노래’, ‘감사 예찬’, ‘마음의 문’,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등의 시편을 통해 삶에 대한 긍정을 소박하지만 호소력 짙은 언어로 들려준다.

목차

목차 일부

시인의 말

아름다운 기도
사랑의 길 위에서|어떤 보물|꽃의 말|어떤 행복|가을의 말·|보름달 기도|차를 마시며|듣기|꽃을 보고 오렴|숲 속에서|작은 노래 1|글자 놀이|바닷가에서|성서|사람 구경|마음의 엄마|달밤|고백|시인 윤동주를 기리며·|여정|인생학교|아름다운 기도|집을 위한 노래|합창을 할 때처럼|여름 편지|어둠 속에서|작은 노래 2|내 기도의...

목차 전체

시인의 말

아름다운 기도
사랑의 길 위에서|어떤 보물|꽃의 말|어떤 행복|가을의 말·|보름달 기도|차를 마시며|듣기|꽃을 보고 오렴|숲 속에서|작은 노래 1|글자 놀이|바닷가에서|성서|사람 구경|마음의 엄마|달밤|고백|시인 윤동주를 기리며·|여정|인생학교|아름다운 기도|집을 위한 노래|합창을 할 때처럼|여름 편지|어둠 속에서|작은 노래 2|내 기도의 말은|어떤 기도|쓸쓸한 날만 당신을

용서를 위한 기도
감사 예찬|행복의 얼굴|일기|시간도 바빠서|마음의 문|부끄러운 손|빈 의자의 주인에게|가을편지 1|화해|이별연습|기쁨에게|어떤 기도|친구야, 너는|슬픈 노래|성지순례기|저는 아니겠지요?|새해 첫날의 소망|눈 내리는 바닷가로|첫눈 편지|용서를 위한 기도|차를 마셔요, 우리|슬픈 날의 편지|누가 나를 위해|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바다에서 쓴 편지|예수님께 쓰는 편지1|예수님께 쓰는 편지2|예수님께 쓰는 편지3|예수님께 쓰는 편지4

가난한 새를 위한 기도
약속의 슬픔|병상일기|싱겁게 더 싱겁게|느티나무가 나에게|새의 말|눈물의 힘4|해 질 무렵|새를 위하여|시간의 선물|가을 편지 2|환대|쌍둥이 수사님|고독의 맛|가을바람|침묵|침묵 일기|나를 위로하는 날|겸손·|어떤 후회|달빛 인사|홀로 있는 시간|사라지는 침묵 속에서|가난한 새의 기도|어떤 죽은 이의 말|들음의 길 위에서|마지막 기도|송년 엽서|만남의 길 위에서|후회

발문 | 영혼의 순결과 밥과 국  정호승(시인)
이해인의 작은 기도 |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기 전에 내가 꼭 하고 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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