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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보면 문득: 정희성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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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보면 문득: 정희성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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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돌아다보면 문득: 정희성 시집/ 정희성 지음
개인저자정희성, 1945-
발행사항파주: 창비: 창작과비평사, 2008
형태사항106p.; 20cm
총서사항창비시선;291
ISBN9788936422912
서지주기서지적 각주 수록
분류기호811.608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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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D-NET
1 EM82697 811.608 창711 v.291 2층 제1자료열람실/2층 일반도서서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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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문득 뒤를 돌아보게 하는 정희성의 시집!

정희성 시집『돌아다보면 문득』. 시대의 모순과 상처받고 소외된 사람들의 슬픔을 시로 써온 정희성 시인이 7년 만에 펴낸 다섯 번째 시집이다. 38년 동안 시를 써온 시인의 내공의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번 시집에서는 절제된 언어와 더 깊어진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시대와 사람을 끌어안는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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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전체

문득 뒤를 돌아보게 하는 정희성의 시집!

정희성 시집『돌아다보면 문득』. 시대의 모순과 상처받고 소외된 사람들의 슬픔을 시로 써온 정희성 시인이 7년 만에 펴낸 다섯 번째 시집이다. 38년 동안 시를 써온 시인의 내공의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번 시집에서는 절제된 언어와 더 깊어진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시대와 사람을 끌어안는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이 시집에는 과거를 회상하는 시들이 담겨 있다. 시인은 과거를 추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과거가 의미 있는 것은 미래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임을 이야기한다. 또한 사랑의 언어를 통해 폭풍처럼 지나간 세월을 되돌아본다. 고통과 좌절로 얼룩져 있는 지난날이 부끄러운 것이 아님을 강조하면서, 자유와 해방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번 시집에서는 잔잔한 성찰의 시편들과 더불어 웃음과 유머가 실려 있는 시편들도 만날 수 있다. 해학의 힘을 가지고 있는 작품들이 다채로운 매력과 재미를 선사한다. 

☞ 이 책에 담긴 시 한 편!

[그날도 요로코롬 왔으면]

감꽃 지자 달린
하늘 젖꼭지
그대여 날 가는 줄 모르고
우리네 사랑 깊을 대로 깊어
돌아다보면 문득
감이 익겠네

목차

목차 일부

제1부
희망
어둠속에서
바닷가 벤치
흔적
가을날
11월은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그날도 요로코롬 왔으면
성자
소년
해골
독경
하회(河回)에서
고구려에 다녀와서
서경별곡
낯선 나라에서의 하룻밤
늙은 릭샤꾼
그가 안경 너머로 나를 쏘아보고 있다
여자만 가는 길
봄날
희망공부

제2부
아가(雅歌)
그 여자
송월...

목차 전체

제1부
희망
어둠속에서
바닷가 벤치
흔적
가을날
11월은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그날도 요로코롬 왔으면
성자
소년
해골
독경
하회(河回)에서
고구려에 다녀와서
서경별곡
낯선 나라에서의 하룻밤
늙은 릭샤꾼
그가 안경 너머로 나를 쏘아보고 있다
여자만 가는 길
봄날
희망공부

제2부
아가(雅歌)
그 여자
송월장 주인
작은 밭
해장리
2007년 6월의 마지막 날
허수아비
맞수
내가 아는 선배는
새우젓 사러 광천에 가서
양말 깁는 어머니
태백산행
선시산인(仙是山人)
선죽교
초야일기
몽유백령도(夢游白領圖)
기행
빠리의 우울
언덕 위의 집
반딧불이 노래
임진각에서 얻은 시상

제3부
아누비스의 저울
우울증
내 시는 나와 함께
시인 본색
시인 박영근
검은 소묘
자화상
이 좋은 봄날에
에다가와 노래
안부

누가 어머니의 가슴에 삽날을 들이대는가
겨자꽃 핀 봄날에
나의 고향은
야망
나도 내가 많이 망가졌다는 것을 안다
허허
초승달
태백 하늘에 떠도는 눈발처럼
꼬리를 자르면 날개가 돋을지
새로운 세기의 노래

해설/박수연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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