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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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DVD자료 |
|---|---|
| 서명/저자사항 | 노년을 파괴하는 질병, 파킨슨 [DVD 자료] / 이재구 연출; EBS [기획·제작]. |
| 개인저자 | 이재구 정남 |
| 단체저자명 | 한국교육방송공사 |
| 발행사항 | 서울: EBS 미디어, [2017]. |
| 형태사항 | DVD 디스크 1매(49분) : 유성, 천연색 ; 12 cm. |
| 총서사항 | 명의 ; [444회] |
| 일반주기 |
[더빙: 한국어]
제작년: 2016년 장르: [한국] 의학, 다큐멘터리 방영일: 2016.01.22 |
| 제작진주기 | 제작진: 책임프로듀서, 김우철 ; 프로듀서, 한송희 ; 글·구성, 안선효 ; 촬영감독, 황경선 ; 특수편집, 최지혜 ; 음악, 윤유승 |
| 연주자/배역진 | 정남(내레이션) |
| 요약 | "파킨슨입니다."라는 말에 환자들의 대부분은 어리둥절하다. 파킨슨은 뇌의 이상으로 걸으려 해도 발이 떼지질 않고, 가만히 있어려 해도 온몸이 떨리는 이상운동증상이 나타난다. 이렇듯 일상을 파괴하는 질병임에도 국민 중 90%는 파킨슨병이라는 이름은 들어 봤지만 어떤 병인지는 잘 모르고 있다.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파킨슨병은 더 이상 특별한 병이 아니다. 연평균 8%씩 증가하고 있으며, 환자 수는 약 8만 5천 명에 이르는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병이다. 파킨슨 환자들은 세상 사람들의 낯선 시선을 견디는 일이 더 큰 고통이라고 한다. 잘 알려지지 않은 질환인데다 행동이 느리고 손, 발은 춤추듯 떨기 때문에 이로 인해 사람들은 이들을 피하거나 오해를 해 심지어 경찰에 신고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 이로 인해 파킨슨병 환자들은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까지 생겨 더 큰 고통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평온하고 행복했던 일상을 앗아간 병, 파킨슨. 예방할 수도 없고 완치도 꿈꿀 수 없지만 파킨슨의 고통을 이기는 희망은 존재한다. 이에 EBS <명의>에서는 신경과 김재우 교수와 함께 파킨슨병의 실체를 파악하고,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할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
| 이용대상자 | [전체 관람가] |
| 시스템주기 | DVD format; 오디오, DD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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