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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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DVD자료 |
|---|---|
| 서명/저자사항 | 방심이 키우는 질환 - 대상포진 [DVD 자료] / 장금희 연출; EBS [기획·제작]. |
| 개인저자 | 장금희 정남 |
| 단체저자명 | 한국교육방송공사 |
| 발행사항 | 서울: EBS 미디어, [2014]. |
| 형태사항 | DVD 디스크 1매(48분) : 유성, 천연색 ; 12 cm. |
| 총서사항 | 명의 ; [355회] |
| 일반주기 |
[더빙: 한국어]
제작년: 2014년 장르: [한국] 의학, 다큐멘터리 방영일: 2014.04.25 |
| 제작진주기 | 제작진: 책임프로듀서, 정윤환 ; 프로듀서, 이한규 ; 글·구성, 김미수 ; 촬영감독, 강승우, 조규백 ; 편집, 김진호 ; 음악, 김학주 |
| 연주자/배역진 | 정남(내레이션) |
| 요약 | 요즘 텔레비전을 보면 연예인들이 대상포진을 앓았다는 뉴스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대상포진은 과로나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력이 낮아지면 나타는 질병이다. 연예인들은 과도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그로 인한 과로와 스트레스 때문에 대상포진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대상포진은 몸에 띠 모양의 수포가 생기며 통증이 동반되는 것이 대부분으로, 젊거나 면역력이 좋은 사람은 감기처럼 가볍게 앓고 지나가는 병이다. 그러나 고령이거나 면역력이 낮은 경우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고통 받는 경우가 많다. 아주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도완 교수는 '대상포진은 신경질환'이라고 말한다. 수포가 생겨서 피부병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바이러스가 신경절을 공격하는 신경질환이라는 것이다. 이런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으려면 면역력을 증가시켜 예방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러나 이미 대상포진에 걸렸다면 한시바삐 항바이러스 치료나 신경 차단술 등의 치료를 받아 후유증으로 넘어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EBS <명의 3.0 방심이 키우는 질환 - 대상포진> 편에서는 대상포진의 예방부터 진단, 후유증 치료까지 살피는 명의를 만나본다. |
| 이용대상자 | [전체 관람가] |
| 시스템주기 | DVD format; 오디오, DD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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