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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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DVD자료 |
|---|---|
| 서명/저자사항 | 신장병, 그 끝없는 싸움 [DVD 자료]: 신장내과 전문의 김현철 교수/ 유국무 연출; EBS [기획·제작] |
| 개인저자 | 유국무 정남 |
| 단체저자명 | 한국교육방송공사 |
| 발행사항 | 서울: EBS, [2012] |
| 형태사항 | DVD 디스크 1매(45분): 유성, 천연색; 12 cm |
| 총서사항 | 명의;[228회] |
| 일반주기 |
더빙: 한국어
장르: [한국] 다큐멘터리 방영일: 2011.10.28 |
| 제작진주기 | 제작진: 책임프로듀서, 류재호 ; 글·구성, 유혜원 ; 촬영감독, 박영근, 홍의권 ; 편집, 정민희 ; 음악, 이미성 |
| 연주자/배역진 | 정남(내레이션) |
| 요약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최근 5년간 만성신부전증 환자는 37.1%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구화된 식습관, 불규칙한 생활패턴으로 인해 신장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몸의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 소변으로 내보내고 호르몬을 생산하는 신장! 신장이 망가지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일단 신장기능이 저하되면 되돌릴 수 없고, 고혈압, 뇌졸중 등 다른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어 치명적이다. 신장이 더욱 악화돼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말기신부전이 되면 이식이나 투석이 필요한데 과거 1970년대에는 육군수도통합병원과 서울의 한두 군데의 대학병원에만 혈액투석기가 있을 뿐 지방에는 혈액투석기가 한 대도 없었다. 따라서 지방의 투석 환자들은 일주일에 3회, 한번에 4~5시간이 걸리는 혈액투석을 위해 서울까지 기차를 타고 올라가거나, 혹은 치료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까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 혈액투석기 두 대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1978년, 지방 최초로 혈액투석기를 운영한 33년 신장내과 전문의 김현철 교수를 통해 신장의 조기 진단과 관리의 중요성, 그리고 신장이식 전,후로 계속되는 신장내과의 노력을 알아본다. |
| 이용대상자 | [전체 관람가] |
| 시스템주기 | DVD format; 오디오, DD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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