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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

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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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 공지영 지음.
개인저자공지영
판사항개정신판
발행사항서울 : 오픈하우스, 2011(c2006)
형태사항205 p. ; 20 cm.
ISBN9788993824537
일반주기 기타표제:공지영 산문집
서지주기인용문헌: p. 205
분류기호814.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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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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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J, 제가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제35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 작가 공지영의 두 번째 산문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2006년 첫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을 다시 펴낸 개정신판이다. J라는 익명의 존재에게 쓴 서간체의 형식을 띠고 있는 작품으로 저자가 꿈꾸는 문학세계를 엿볼 수 있다. 저자가 작가로서 문학을 꿈꿔왔던 시절부터 시작된...

목차 전체

J, 제가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제35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 작가 공지영의 두 번째 산문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2006년 첫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을 다시 펴낸 개정신판이다. J라는 익명의 존재에게 쓴 서간체의 형식을 띠고 있는 작품으로 저자가 꿈꾸는 문학세계를 엿볼 수 있다. 저자가 작가로서 문학을 꿈꿔왔던 시절부터 시작된 생의 외로움과 고독, 여성으로서 부조리한 삶을 온몸으로 겪을 수밖에 없었던 사랑의 상처 등이 담겨 있다. 백석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기형도의 ‘빈 집’, 최정례의 ‘칼과 칸나꽃’, 다카무라 고타로의 ‘레몬 애가’, 자크 프레베르의 ‘이 사랑’ 등 40편에 가까운 시와 그 시를 산문으로 이끌어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삶과 사랑에 관한 자신의 가슴 깊은 내면고백과 자기성찰을 통해 세상과 삶에 상처받은 모두를 위로하며, 세상과 자신의 삶을 향해 화해와 용서를 구하고 있다.

목차

목차 일부

작가의 말

용서의 길
사랑에 대하여
상처받는 것을 허락하는 사랑
푸짐하게 눈 내리는 밤
겨우, 레몬 한 개로
두 살배기의 집착에서 벗어나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생명의 찬가
고통의 핵심
느리고 단순하고, 가끔 멈추며
조금 더 많이 기도하고 조금 더 많이 침묵하면서
사랑한 뒤에

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

한 덩이...

목차 전체

작가의 말

용서의 길
사랑에 대하여
상처받는 것을 허락하는 사랑
푸짐하게 눈 내리는 밤
겨우, 레몬 한 개로
두 살배기의 집착에서 벗어나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생명의 찬가
고통의 핵심
느리고 단순하고, 가끔 멈추며
조금 더 많이 기도하고 조금 더 많이 침묵하면서
사랑한 뒤에

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

한 덩이의 빵과 한 방울의 눈물로 다가서는 사랑
잠 안 오는 밤
진정한 외로움은 최선을 다한 후에 찾아왔습니다
물레방아처럼 울어라
길 잃고 헤매는 그 길도 길입니다
모든 것이 은총이었습니다
한가하고 심심하게, 달빛 아래서 술 마시기
눈물로 빵을 적셔 먹은 후
공평하지 않다
노력하는 한 방황하리라
독버섯처럼 기억이
세상이 아프면 저도 아픕니다
어린 것들 돋아나는 봄날

나의 벗, 책을 위하여
사랑 때문에 심장이 찢긴 그 여자
우리가 어느 별에서
하늘과 땅 사이
자유롭게 그러나 평화롭게
별은 반딧불로 보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사랑했던 별
있는 그대로
창을 내는 이유
내가 생겨난 이유
속수무책인 슬픔 앞에서
감정은 우리를 속이던 시간들을 다시 걷어간다

작품 출처

청구기호 Brow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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