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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넘고 물 건너)아메리카 캠핑 로드: 산과 바람난 부부의 미국 국립공원 캠핑 분투기

윤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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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넘고 물 건너)아메리카 캠핑 로드: 산과 바람난 부부의 미국 국립공원 캠핑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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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산 넘고 물 건너)아메리카 캠핑 로드: 산과 바람난 부부의 미국 국립공원 캠핑 분투기/ 윤화서 지음
개인저자윤화서
발행사항서울: 바다, 2010
형태사항354p.: 채색삽도; 21cm
ISBN9788955615630
일반주기 America camping trip
부록: 진짜 떠나 볼까
분류기호917.4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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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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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달라도 너무 다른 남녀가 벌이는 우여곡절 캠핑기!

결혼은 했지만 여전히 어색한 남편과 아내가 미국의 대자연을 누비면서 진짜 부부가 된 이야기『아메리카 캠핑 로드』. 유타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밟는 남편과 전업주부인 아내가 틈만 나면 뛰쳐나와 낡은 스바루 왜건 한 대로 5만 킬로미터를 달린 하드코어 여행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부부는 2008년 가을부터...

목차 전체

달라도 너무 다른 남녀가 벌이는 우여곡절 캠핑기!

결혼은 했지만 여전히 어색한 남편과 아내가 미국의 대자연을 누비면서 진짜 부부가 된 이야기『아메리카 캠핑 로드』. 유타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밟는 남편과 전업주부인 아내가 틈만 나면 뛰쳐나와 낡은 스바루 왜건 한 대로 5만 킬로미터를 달린 하드코어 여행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부부는 2008년 가을부터 미국 유타 주에 1년 2개월간 머물면서 미국 본토(알래스카와 하와이를 제외한)에 있는 46개의 국립공원 중 27개 곳에 발자국을 찍었다. 드높은 하늘, 광활한 대지, 하늘을 찌를 듯한 고산 준봉, 울창한 숲, 끝도 없이 펼쳐진 사막, 깊이를 알 수 없는 호수, 에메랄드빛 바다가 보이는 해변 등 이 모든 자연을 맛볼 수 있는 미국의 국립공원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대자연과 여행을 하면서 서로의 진면목을 알아가며 진짜 부부가 되어가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책의 뒷부분에는 부부가 몸소 체득한 노하우와 실질적 정보를 바탕으로 한 추천 코스와 국립공원별 핵심 정보가 실려 있다. 서부의 축소판인 그랜드 서클 2주 코스, 비 내리는 숲, 가슴을 적시는 숲 3박 4일 코스, 지구 안 외계 4박 5일 코스 등 각 지역의 특색과 컨셉에 따라 일정별로 제안한 핵심 코스들과 아름다운 풍경 사진은 미국 국립공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목차

목차 일부

작가의 말 4
프롤로그 8

서부 국립공원 가는 길 기름 안 먹는 차의 비밀 23
요세미티 가는 길 운전면허증은 아무나 따나 33
옐로스톤, 처음 가는 길 목숨을 위태롭게 하면서까지 캠핑하지 말 것 48
옐로스톤, 두 번째 가는 길 불을 싫어하는 장작 60
그랜드 티턴 가는 길 숨어 있는 호수 75
그랜드 캐니언 사우스 림, 처음 가는 길 사...

목차 전체

작가의 말 4
프롤로그 8

서부 국립공원 가는 길 기름 안 먹는 차의 비밀 23
요세미티 가는 길 운전면허증은 아무나 따나 33
옐로스톤, 처음 가는 길 목숨을 위태롭게 하면서까지 캠핑하지 말 것 48
옐로스톤, 두 번째 가는 길 불을 싫어하는 장작 60
그랜드 티턴 가는 길 숨어 있는 호수 75
그랜드 캐니언 사우스 림, 처음 가는 길 사랑만 하고 살기에도 짧구나 86
아치스 가는 길 사막의 대하드라마 98
브라이스 캐니언 가는 길 후두의 마법 110
앤털로프 캐니언 가는 길 잔돈과 팁의 극명한 차이 121
더 웨이브 가는 길 운, 대폭발 135
글레이셔 가는 길, 첫 번째 멀고도 험한 캠핑 고수의 길 147
글레이셔 가는 길, 두 번째 사라지는 빙하는 혼자 죽지 않는다 160
레드우드 가는 길 그건 탐험이 아니었다 172
크레이터 레이크 가는 길 모기 왕국 185
그랜드 캐니언 노스 림 가는 길 잠자던 괴짜력, 대자연과 만나다 196
올림픽 가는 길 축축한 세상 210
데스 밸리 가는 길 휴대전화 아이러니 223
세쿼이아&킹스캐니언 가는 길 아기 곰의 죽음은 누구의 책임일까 237
사와로 가는 길 사와로 입양하세요 248
빅 벤드 가는 길 리오그란데를 사이에 두고 257
칼스바드 동굴 가는 길 순수 라면파와 다다익선파의 여행 269
그랜드 캐니언 사우스 림, 두 번째 가는 길 자연의 순례자들 280

에필로그 290
부록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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