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4

만물의 근원은 물이다 탈레스
일식을 예언하다 13|자기 발밑에 있는 것도 보지 못하는 철학자 14|철학 속으로 16

자기주장을 함부로 내세우지 마라 노자
60여 년 만에 태어나다 19|공자를 가르치다 20|《도덕경》의 탄생 비밀 22|철학 속으로 23

나만큼 학문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공자
나는 상갓집 개와 같다 27|아내가 도망치다 30|애써 행하다 31|하늘이 나를 죽이는구나 32|성인으로 추앙받다 35|철학 속으로 38

나는 아테네의 양심이다 소크라테스
완벽한 추남 철학자의 탄생 41|악처 크산티페, 세계 4대 성인을 만들다 42|너 자신을 알라 44|사형 선고 VS 벌금 1므나 46|“내가 정당하게 사형되기를 원하시오?” 48|철학 속으로 50

철학자가 왕이 되든지 왕이 철학을 공부해야 한다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되다 53|유럽 최초의 대학 아카데메이아 54|플라토닉러브 56|“철학은 플라톤이요, 플라톤은 철학이다” 58|철학 속으로 59

철학에 죄를 짓지 마라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을 공부하라! 63|플라톤을 걷어차다 64|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스승이 되다 66|소요학파, 아카데메이아를 능가하다 68|아테네 사람들이여, 철학에 죄를 짓지 마라 69|철학 속으로 71

법령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상앙
나라는 절대 백성을 속이지 않는다 75|상 땅에 봉해지다 77|강하면 부러진다 78|자신이 만든 법률에 의해 죽은 자 80|철학 속으로 81

인간의 본성은 착하다 맹자
모방성이 뛰어난 맹자 83|맹자에게 최고의 스승은? 84|왕에게 바른 소리를 하다 86|철학 속으로 88

변론의 상대를 잃어버렸도다 장자
아내의 주검 앞에서 노래를 부르다 91|흙탕물 속에서 살겠다 92|벼슬 욕심을 버리다 94|삶과 죽음은 하나 97|철학 속으로 98

유세하는 일은 쉽지 않다 한비자
진시황제가 탐낸 인재 101|친구의 손에 죽다 102|유세의 어려움 104|철학 속으로 106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하나다 아우구스티누스
이단 종교에 빠진 방탕아 109|극적인 회개 111|히포의 주교 113|철학 속으로 115

불법을 넓히다 현장
《서유기》의 삼장법사 119|목숨 걸고 인도로 향하다 120|앞서간 사람들을 볼 수 없다 122|대승불법을 베풀다 124|금의환향 125|철학 속으로 126

모든 것이 내 마음에 달려 있다 원효
한 끼에 밤 한 알도 많다 129|세상의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 130|요석 공주와의 하룻밤 133|백 개의 서까래와 하나의 대들보 134|철학 속으로 136

저 하늘 위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 주자
《효경》을 따르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다 139|무고하게 반당으로 몰리다 141|뜻을 굳게 가져라 144|철학 속으로 146

죽은 자에게 무엇이 돌아가겠느냐 이규보
권신의 압객인가 충신인가? 149|관념론을 비판하다 151|미신을 비판하다 152|철학 속으로 153

세상에 네 것 내 것이 어디 있느냐 김시습
세종대왕이 감탄한 신동 155|사육신의 시체를 거두다 157|《금오신화》를 완성하다 159|한명회를 조롱하다 161|세상에 네 것 내 것이 어디 있느냐 162|철학 속으로 164

큰 도리란 곧 내 마음이다 왕양명
육상산의 심학을 계승하다 167|부엉이는 죽은 어머니의 혼 168|첫날밤을 독수공방한 신부 169|마음이 밝으니 무슨 할 말이 더 있겠는가 172|철학 속으로 175

죽고 사는 이치는 이미 잊은 지 오래다 서경덕
공자의 묘에 들어가는 꿈을 꾸다 177|종달새가 하늘을 나는 이치 178|벼슬에 나가지 않고 은둔하다 179|성균관을 뛰쳐나오다 181|황진이의 유혹 182|철학 속으로 183

사단은 이가, 칠정은 기가 발한 것이다 이황
가난한 선비 집안 187|도학군자의 첫날밤 188|벼슬과 학문 사이에서 189|노대가, 젊은 학자 기대승과 논쟁을 하다 191|절주節酒와 투호 193|철학 속으로 195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데카르트
공인받은 늦잠꾸러기 197|‘세상’이라는 책 속으로 199|이사의 달인 201|스웨덴 여왕의 초청 202|프랑스인의 피를 아끼시오 203|철학 속으로 205

모든 것이 신이다 스피노자
자살 사건과 실연의 아픔 209|파문을 당하다 210|내일 지구의 종말이 올지라도 212|진리를 위해 살겠다 213|오직 진리 앞에만 내 책을 바치겠다 214|안경 렌즈 닦는 직업 216|철학 속으로 218

자연으로 돌아가라 루소
모성애를 그리워하는 변태 221|다섯 아이를 고아원에 보내버린 교육 사상가 223|진보에 대한 부정 224|고독한 천재 226|철학 속으로 227

비판철학의 정수를 선보이다 칸트
학교 수업은 ‘소년 노예제도’다 231|내게는 쾨니히스베르크 대학뿐이다 233|돈은 미모나 매력보다 오래간다! 234|《순수이성비판》으로 일약 스타가 되다 235|걸어다니는 시계 237|수탉을 피해 이사하다 239|마지막 한마디, 좋다! 240|철학 속으로 241

위로는 임금을 속일 수 없고, 아래로는 형을 증언할 수 없다 정약용
정조의 총애를 받다 245|불충불륜 247|18년 만의 귀향 250|원수를 사랑하라 251|철학 속으로 252

세계의 역사는 세계정신의 자기 전개 과정이다 헤겔
헤겔, 사랑에 빠지다 255|프랑스혁명을 자축하다 257|《정신현상학》을 탈고하다 257|교수직을 빼앗아간 불륜 사건 258|슐라이어마허와 미끄럼틀을 타다 259|쇼펜하우어, 헤겔에게 앙심을 품다 261|나를 이해한 사람은 누구인가 263|철학 속으로 264

행복은 고통의 부재에 지나지 않는다 쇼펜하우어
상인의 견습생 노릇을 하다 267|어머니를 고소하다 269|철학 교수와 여자를 증오하다 270|피해망상증의 대가 271|칸트를 흠모하다 272|성공의 문턱에서 맞은 죽음 273|철학 속으로 275

이것이냐 저것이냐 키르케고르
아버지의 죄는 대지진 279|약혼녀를 버리다 281|사랑이 미움으로 282|조롱받는 순교자가 되다 283 |폭탄은 터져서 주위에 불을 지른다 285|철학 속으로 287

세계의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 마르크스
세계의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 289|출석률 제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다 290|소네트와 발라드를 쓴 낭만 신사 291|차라리 내쫓아주길 바라다 292|마르크스의 윤리 의식을 의심하다 293|철학 속으로 294

신은 죽었다 니체
집안의 청일점 꼬마 목사 297|쇼펜하우어에 빠지다 298|끊임없는 병마와 싸우다 299|여성 앞에만 서면 수줍음을 타다 301|연기된 장례식 302|정신병자의 넋두리 304|12년간의 혼수상태로 생을 마치다 305|철학 속으로 306

내 위에 어떤 존재도 인정하지 않는다 사르트르
좋은 아버지란 없다 309|계약결혼을 해볼까요? 310|레지스탕스 운동과 공산주의 312|사르트르는 프랑스다 314|철학 속으로 315

참고문헌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