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서은영
저자 서은영은 패션 디자이너에서 패션지 기자로, 스타일리스트로, 저자로, 방송인으로 끊임없이 변신하고 도전하며 꿈을 좇아 자기 영역을 확장해온 여자다. 남들이 아무리 비웃어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은 그녀 역시 ‘책’ 때문이라고 장담한다. 주입식 공부는 죽어라 싫어했지만 책 읽기는 어지간히 사랑한 이답게 그동안 『스타일 북』(장윤주 공저)과 『스타일 북 두 번째 이야기』, 『서은영이 사랑하는 101가지』, 『베티에게 물어봐』 등의 책을 펴냈다. 그런 그녀가 다섯 번째 책, 『서은영의 세상견문록』을 들고 멋지게 컴백한다. 세간에 ‘서은영의 잠적설’이 도는 가운데 여행에 반 미친 사람처럼 1년을 보낸 후 그녀는 너무도 깊고 그윽해졌다. 마치 유행에 따라 변하는 트렌드가 아니라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과 초월적인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 하늘이 내린 진정한 멀티 플레이어로 돌아온 것 같다. 양 볼에 키스하며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저자 서은영은 패션 디자이너에서 패션지 기자로, 스타일리스트로, 저자로, 방송인으로 끊임없이 변신하고 도전하며 꿈을 좇아 자기 영역을 확장해온 여자다. 남들이 아무리 비웃어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은 그녀 역시 ‘책’ 때문이라고 장담한다. 주입식 공부는 죽어라 싫어했지만 책 읽기는 어지간히 사랑한 이답게 그동안 『스타일 북』(장윤주 공저)과 『스타일 북 두 번째 이야기』, 『서은영이 사랑하는 101가지』, 『베티에게 물어봐』 등의 책을 펴냈다. 그런 그녀가 다섯 번째 책, 『서은영의 세상견문록』을 들고 멋지게 컴백한다. 세간에 ‘서은영의 잠적설’이 도는 가운데 여행에 반 미친 사람처럼 1년을 보낸 후 그녀는 너무도 깊고 그윽해졌다. 마치 유행에 따라 변하는 트렌드가 아니라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과 초월적인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 하늘이 내린 진정한 멀티 플레이어로 돌아온 것 같다. 양 볼에 키스하며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