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도종환
저자 도종환은 1954년 청주에서 출생했습니다. 그동안 《접시꽃 당신》, 《부드러운 직선》,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등의 시집과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마음의 쉼표》 등의 산문집과 동시집 《누가 더 놀랐을까》, 《정순철 평전》등을 펴냈습니다. 신동엽창작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등을 수상했으며,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충북 보은의 산골 황톳집에서 글을 쓰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림 : 이철수
그린이 이철수는 1954년 서울에서 출생했습니다. 《소리 하나》, 《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 등의 판화 산문집, 《새도 무게가 있습니다》, 《나무에 새긴 마음》 등의 판화집,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립습니다》 등의 엽서 모음집을 출간했습니다. 지금은 충북 제천 외곽의 농촌에서 아내와 함께 농사를 지으면서 판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자 도종환은 1954년 청주에서 출생했습니다. 그동안 《접시꽃 당신》, 《부드러운 직선》,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등의 시집과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마음의 쉼표》 등의 산문집과 동시집 《누가 더 놀랐을까》, 《정순철 평전》등을 펴냈습니다. 신동엽창작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등을 수상했으며,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충북 보은의 산골 황톳집에서 글을 쓰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림 : 이철수
그린이 이철수는 1954년 서울에서 출생했습니다. 《소리 하나》, 《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 등의 판화 산문집, 《새도 무게가 있습니다》, 《나무에 새긴 마음》 등의 판화집,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립습니다》 등의 엽서 모음집을 출간했습니다. 지금은 충북 제천 외곽의 농촌에서 아내와 함께 농사를 지으면서 판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