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백창우
1980년대 중반, 포크그룹 ‘노래마을’을 이끌었고, 어린이 노래패 ‘굴렁쇠 아이들’을 만들어 전래동요와 창작동요를 음반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1999년부터 지금까지 ‘시노래모임 나팔꽃’ 동인으로 음반과 공연을 연출하였습니다. 그동안《길이 끝나는 데서 길은 다시 시작되고》를 비롯한 시집 네 권과 스스로 노래한 음반 두 장, 《이원수 동요집》, 《딱지 따먹기》같은 작곡집을 여러 장 냈고, [보리 어린이 노래마을] 시리즈로 ‘제44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 청소년 부분을 수상했습니다.
저자 임길택
탄광마을과 산골마을에서 열네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고 1990년부터는 경상남도 거창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1997년 4월에 폐암 선고를 받고 요양하다가 그해 12월 11일에 마흔여섯 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시집으로 《탄광마을 아이들》, 《할아버지 요강》, 《산골 아이》, 《똥 누고 가는 새》가 있고, 동화집으로 《산골 마을 아이들》, 《느릅골 아이들》, 《수경이》들이 있습니다.
1980년대 중반, 포크그룹 ‘노래마을’을 이끌었고, 어린이 노래패 ‘굴렁쇠 아이들’을 만들어 전래동요와 창작동요를 음반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1999년부터 지금까지 ‘시노래모임 나팔꽃’ 동인으로 음반과 공연을 연출하였습니다. 그동안《길이 끝나는 데서 길은 다시 시작되고》를 비롯한 시집 네 권과 스스로 노래한 음반 두 장, 《이원수 동요집》, 《딱지 따먹기》같은 작곡집을 여러 장 냈고, [보리 어린이 노래마을] 시리즈로 ‘제44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 청소년 부분을 수상했습니다.
저자 임길택
탄광마을과 산골마을에서 열네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고 1990년부터는 경상남도 거창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1997년 4월에 폐암 선고를 받고 요양하다가 그해 12월 11일에 마흔여섯 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시집으로 《탄광마을 아이들》, 《할아버지 요강》, 《산골 아이》, 《똥 누고 가는 새》가 있고, 동화집으로 《산골 마을 아이들》, 《느릅골 아이들》, 《수경이》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