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노희경
인간의 진정성을 들여다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사람 냄새 나는 작가 노희경!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재학 시절, 시와 소설이 아닌 드라마를 통해 ‘글쓰기의 자유’를 깨달았다. 1995년 [세리와 수지]로 데뷔했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로 널리 알려졌다. 그 뒤 [내가 사는 이유] [슬픈 유혹]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유행가가 되리]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등 선보이는 작품들마다 호평을 받았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과 《거짓말》, 단막 대본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인간의 진정성을 들여다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사람 냄새 나는 작가 노희경!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재학 시절, 시와 소설이 아닌 드라마를 통해 ‘글쓰기의 자유’를 깨달았다. 1995년 [세리와 수지]로 데뷔했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로 널리 알려졌다. 그 뒤 [내가 사는 이유] [슬픈 유혹]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유행가가 되리]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등 선보이는 작품들마다 호평을 받았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과 《거짓말》, 단막 대본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