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새에덴교회를 섬기는 소강석 목사의 에세이집 『꽃을 피우는 건 꿈꾸는 나비』. 현대적 지성과 예술적 감성으로 교회의 담을 넘어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이야기를 엮은 에세이집이다. 유년의 추억, 가난과 외로움의 광야를 걷던 청년 시절,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 목회 단상, 역사의 한 복판에서 외쳤던 다양한 글들을 통해 참된 인생의 행복이란 무엇인지 일깨워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