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KBS TV, 책을 말하다 - 올해의 책!!

『바보상자의 역습』은 대중문화를 바라보는 삐딱한 시각들 속에서 다음과 같은 새롭고도 신선한 논제를 던지고 있다. 대중문화는 비난을 받아 마땅한가? TV, 게임, 영화, 인터넷 등의 매체는 바보상자라고 불리는 것이 당연한가? 『바보상자의 역습』은 사실은 정반대의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외치고 있다. 대중문화가 갈수록 지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