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소비사회를 넘어서기 위한 한 인간의 자발적 실천기록. 한 신문사 기자가 자발적으로 실천한 불편함이 즐거움으로 다가오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소비가 곧 행복의 척도가 아님을 사회 각 분야 인사들과의 대담을 통해 설득력있게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