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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기시미 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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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미움받을 용기 :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공]지음; 전경아 옮김.
개인저자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전경아
발행사항서울: 인플루엔셜, 2015.
형태사항331 p. : 삽화 ; 21 cm.
원서명嫌われる勇氣
ISBN9788996991342
일반주기 감수: 김정운
원저자명: 岸見一郞, 古賀史健`
주제명(개인명)Adler, Alfred
분류기호150.1953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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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D-NET
1 EM125648 150.1953 기59ㅁ v.1 2층 제1자료열람실/2층 일반도서서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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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M116825 150.1953 기59ㅁ v.1 c.2 2층 제1자료열람실/2층 일반도서서가 대출중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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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M116973 150.1953 기59ㅁ v.1 c.3 2층 제1자료열람실/2층 일반도서서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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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M115884 150.1953 기59ㅁ v.1 3층 인포메이션플라자/3층 AUbooks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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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 10
  • 2020-05-18
  • 추천수(0)
제목 : 미움받을 용기 저자 : 고가 후미타케/기시미 이치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일단 많이 알려진 책이였고, 서점에서 심리 코너에 서서 책들의 제목을 쭉 보다가 익숙한 제목이 보여 선택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읽었다는 것은 좋은 책이라는 이유도 되기 때문이다. 고가 후미타케는 20대에 ‘아들러 심리학’을 접하고 상식을 뒤엎는 사상에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 후 몇 년에 걸쳐 기시미 이치로씨를 찾아가 아들러 심리학의 본질에 대해 문답식으로 배웠고, 그리스 철학의 고전, 대화 형식을 취한 철학적 저술인 [대화편]을 모티브로 삼아 아들러 심리학의 새로운 고전이 된 [미움받을 용기]를 집필하였다. 책은 한 청년과 철학자 한명이 나온다. 자신의 삶을 부정하고 철학자(아들러)의 사상을 부정하는 청년과 자신의 사상이 옳고 청년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책은 담고 있다. 청년은 서재에 찾아가 철학자와 대화를 하며 이야기와 경험을 빗대어 논쟁을 벌인다. 책은 첫 번째 밤부터 다섯 번째 밤까지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책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첫 번째 밤은 ‘트라우마를 부정하라’이다.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로 내 인생의 걸림돌이 되는 문제를 서로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를 한다. 철학자는 원인을 트라우마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이야기를 한다. 자신이 문제에 부딛쳤을 때 그것을 탓할 핑곗거리라고 보여졌다. 화를 내는 것이 타인으로 인해 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화를 만들어낸다 라고 말이다. 어느 정도 이해가 갔다. 트라우마에 휩싸여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새 삶을 사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모든 문제를 트라우마의 탓으로만 생각할 순 없다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두 번째 밤은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이다. 열등감이라는 단어가 주로 나오는데 내가 사는 삶에 다른 사람의 눈치와 비교를 대입해 사는 사람에게 적용되는 단어라 생각된다. 이 챕터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글은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이다. 나도 이 말을 받아드리고 깨달은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늦게 깨달아 개인적으로 아쉬울 뿐이다. 오히려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본인에겐 큰 승리이다. 사람으로서 더욱 성숙하고 멋있는 모습이라 생각한다. 세 번째 밤은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이다. 두 번째 밤에서 이야기 했던 내용과 비슷하게 느껴졌다. 위에 말한 대로 내가 사는 삶에 굳이 타인을 집어넣어 눈치보며 살고 남들과 비교하는 삶은 어리석한 삶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내 문제와 과제에 타인이 관여하는 것은 물론이고, 타인의 문제와 과제에 간섭하는 것 또한 어리석은 일이라 이야기한다. 네 번째 밤은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이다. 개인과 공동체로 나누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개인으로 사는 사람과 공동체로 사는 사람중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라고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공동체로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이야기 할 것 이고 이게 옳은 것이라 생각할 것 이다.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개인을 위한 삶을 살고 있고 그로 인해 심리 또한 나를 내 스스로 구속하고 결박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 같다. 다섯 번째 밤은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이다. 좀 더 나의 삶에 집중하고 더 나은 공동체 안에 내가 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기억하게 해주고 되새겨 주었다. 또 하루하루를 더욱 값지고 발전하는 삶을 살아가며 나를 가꾸는 모습을 저자는 바라고 있었다. 이 책에서 좋았던 문장은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이다. 항상 다짐해야 하는 글이고 이런 마인드로 삶을 살아간다면 나는 분명 남들에게 인정받을 만큼 성숙한 사람이 되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현재 삶이 힘들고 어디선가 위로를 받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 분명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믿고 책 속에서 힘듬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좋았던 점은 너무 많아서 생략하고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내가 저 청년이였다면 좀 더 쌔게 때썼을 수 있었을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ㅎㅎ
미움받을 용기
  • 8
  • 2020-05-17
  • 추천수(1)
서평 <미움받을 용기>
201947020 신지은
 
[책: 추천도서] 미움받을 용기, 누구한테든 미움받을 수 있어 

책 제목 : 미움받을 용기
저자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1. 이 책을 선정한 이유
심리학 과제로 심리학에 대한 책이 무엇이 있나 찾아보다가 ‘미움받을 용기’라는 글이 딱 들어왔다. 사람들은 대부분 미움을 안 받으려고 노력하는데 이 책의 제목은 미움을 받을 용기라고 하니까 이 책에 대해서 궁금했고 베스트셀러까지 올라간 책이기에 한 번쯤은 꼭 읽어보고 싶어서 선정하게 되었다. 책을 사기 전에 책이 어떤지 찾아보았는데 사람들이 꼭 한 번 읽어보라고 하였고 내 삶을 바꿀 수 있을만한 내용이라고 하여 기대를 하면서 책이 오기를 기다렸다.
2. 작가 소개
‘미움받을 용기’의 작가는 ‘기시미 이치로’와 ‘고가 후미타케’로 기시미 이치로는 1956년 쿄토에서 태어났다. 서양 고대 철학을 전공했고, 특히 플라톤 철학을 공부하면서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일본 아들러 심리학회가 인정한 카운슬러이자 같은 심리학회 고문이다. 저서로는 2014년 일본에서 크게 사랑받았던 『미움받을 용기』를 비롯해 『아들러 심리학 입문』 『아들러의 인생을 살아남는 심리학』 『아들러를 읽다』 『아들러에게 배우다』가 있다.
고가 후미타케는 1973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바톤스(batons)의 대표 작가이며, 서적 라이팅(이야기를 듣고 집필하는 형식)을 전문으로 하며, 비즈니스 서적을 비롯해 논픽션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20대의 끄트머리에 ‘아들러 심리학’을 접하고 몇 년에 걸쳐 기시미 이치로 씨를 찾아가 아들러 심리학의 본질에 대해 문답식으로 배웠고, 그리스 철학의 고전, 대화 형식을 취한 철학적 저술인『대화편(對話篇)』을 모티브를 삼아 아들러 심리학의 새로운 고전이 된 『미움받을 용기』와 『미움받을 용기 2』를 함께 집필하고 출간했다. 단독 저서로는 『작가의 문장 수업』이 있다.
3. 책의 내용
이 책은 첫 번째 밤 :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두 번째 밤 :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세 번째 밤 :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네 번째 밤 :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다섯 번째 밤 :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이렇게 총 5장으로 되어있다. 책의 내용은 딱히 줄거리가 크게 없다. 간략하게 말 그대로 ‘미움받을 용기를 가져라, 미움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라는 주제를 갖고 책을 쓴 것이다. 이 책은 윽박지르지 않고 논리적으로 따진다. 대화법을 사용하여 일반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줄거리를 펼쳐간다. 그러므로 일반인과 철학자의 대화에서 진리를 엿볼 수 있다. 남의 이목을 위해 현재 자신의 행복을 놓치는 실수를 하지 말자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를 주체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다. 이 책은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에 아들러 심리학은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연극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쉽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특히 철학자의 주장에 반박하는 청년의 의견이 공감대를 불러일으켜 더 집중하며 볼 수 있을만한 내용이다. 어릴 때부터 성격이 어두워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언제까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전전긍긍하며 살아야 할지, 그는 오늘도 고민이다. 이런 그의 고민에 “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 질 수 있다. 단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라고 철학자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알프레드 아들러가 말했다. 트라우마는 현재 자신의 부족함 의지박약을 합리화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과거에 아무리 문제가 많이 있었고 다시 돌이킬 수 없더라도 현재 생활양식과 태도는 지금 내가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지금 트라우마에 갖혀 산다면 그건 변화하기 싫은 내면의 욕구 때문이지 그 트라우마 때문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나와 경쟁하는 사람은 나뿐이다. 타인과 비교하고 경쟁하는 마음이 열등감의 시초이다. 누가 내 앞이나 뒤에 있는지는 신경쓰지 말고 ‘이상적인 나’보다 앞서가려는 생각만 해라. 그것이 열등감이다. "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고 얘기하는 철학자. 그는 불만으로 가득차고 세상에 의심만을 가진 한 청년을 만나 '용기'만 가진다면 누구든 행복해질 수 있다고 얘기하면서 아들러의
심리학을 얘기한다. 철학자는 편안하게 자기의 얘기를 주장하며 마음이 닫힌 청년의 마음을 서서히 연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문제는 능력이 아닌 용기다" 철학자는 운
명론, 결과론이 아니며 트라우마를 부정한다. 그리고 자신이 그 상황과 그 사건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라는 것을 제시한다. 그리고 "지금, 여기"를 중요하게 제시하며 청년에게 용기를
주는, 그런 대화체의 가벼운 형식이지만 깊은 내용을 가진 책이다.
4. 책에서 좋았던 문장
책을 읽고 좋았던 문장이 너무 많지만 몇 가지만 고르면 감수 및 추천의 말 6쪽에 나오는 ‘내가 아무리 잘 보이려고 애써도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반드시 있게 마련이니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인데 그 이유는 정말 세상에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꼭 있다. 내가 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무슨 짓을 해도 그 사람은 그냥 ‘나’ 자체를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더 신경쓰는 것이 훨씬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다가 나를 망칠 수도 있다. 나는 그냥 그 사람에게 미운 사람이고 싫은 사람이다. 그러니 그러려니 하고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야겠다고 느꼈다. 73쪽에 나오는 “단점만 눈에 들어오는 것은 자네가 ‘나 자신을 좋아하지 말자’라고 결심했기 때문이야.”라는 문장도 좋았는데 왜냐하면 나에게 단점만 보일 때 전혀 ‘나 자신을 좋아하지 말자’라는 생각은 안 해봤기 때문이다. 단점만 보지는 않았지만 단점만 보이는 것이 나를 더 성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생각한 것이라고 하니 충격을 받아서 더 와닿고 좋았던 것 같다. 또 107쪽 문장에 나오는 “우리가 걷는 것은 누군가와 경쟁하기 위해서가 아니야. 지금의 나보다 앞서 나가려는 것이야 말로 가치가 있다네.”라는 문장이 좋았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서가는 사람들만 신경을 쓰고 뒤에 있는 사람은 신경을 안 쓰는 경우가 많다. 그럼으로 인해 사람들은 자신이 앞서가기 위해서 경쟁을 하곤 한다. 이 문장이 좋았던 것은 실제로 앞서나가거나 뒤에 쳐져있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금 있는 자리에서 자신을 이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262쪽에 나오는 “우리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네. 그저 ‘용기’가 부족한 거지.”라는 문장인데 이 문장은 사람 한 명 한 명 부족한 사람은 없다. 다 각자가 잘하는 것이 있고 능력은 충분하다. 다만 그 사람이 능력이 부족해 보이는 이유는 용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나 또한 용기가 많이 부족하다. 내가 태어나고 반 이상을 해온 태권도를 할 때 용기를 배우는데 나는 용기가 많이 부족했다. 그래서 대회를 나가도 용기가 부족해 연습할 때는 너무 잘했던 내가 대회장에만 가면 용기가 부족해 내가 갖고 있는 능력을 다 보여주지 못하고 돌아온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든 생각은 나 자신은 정말 부족한 것이 없으니 용기를 갖고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이 책은 정말 모두가 다 한 번쯤은 읽어봐도 좋을 책이므로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지만 그 중에서도 항상 남과 비교하며 열등감에 살고 자신보다 남에게 중점을 두고 사는 사람, 자신에게 소홀한 사람 한 마디로 하면 부정적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 이유는 이 책에는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는 내용이 많이 있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았다. 내가 맞았다고 생각한 것들이 다 잘못된 생각들이였다. 내가 생각하고 있던 나를 중점을 둔 것이 아닌 남을 중점으로 두고 생각하고 행동한 것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는 나에게 중점을 두고 용기를 갖고 열등감에 살아가지 말고 미움받을까 두려워하지 말고 살아가라는 것을 말해주어, 나와 같이 남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 열등감에 살아가고 남에게 중점을 두고 살아가고 나를 소홀히 하는 사람, 부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6. 이 책의 아쉬운 점과 좋은 점
이 책의 아쉬운 점은 딱 한 가지가 있는데 책의 내용이 아무래도 철학적인 내용이다 보니까 좀 어려운 감이 없지 않았다. 그래도 좀 어려운 것 말고는 이 책에 대한 아쉬움이 없었다. 좋은 점은 일단 대화 형식(인터뷰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머릿속에 내용이 더 잘 들어왔던 것 같다. 또한 나에게 정말 필요한, 중요한 문장들이 크고 색이 다른 색으로 되어있어 그 문장들을 한 번 더 읽어보며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과 다르고 나에게 정말 도움을 주는 문장이라는 것을 한 번 더 깨달을 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다. 또한 나에게 위로가 되는 말도 많이 해주었지만 무엇보다 내가 갖고 있던 생각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주어서 좋았다.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았더라면 평생 좋지 않은 생각을 갖고 살았을텐데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을 되돌아보고 내 삶을 바꿔놓을 수 있을만한 문장들이 많아서 좋았다. 그리고 청년이 말하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비슷하여 그 말에 공감을 하면서 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좋았다. 청년이 하는 말이 우리에게 공감대를 형성하지 않았다면 철학적인 어려운 말을 더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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