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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나를 물들이다/

변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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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법정, 나를 물들이다/ 변택주 글
개인저자변택주
발행사항서울: 불광, 2012
형태사항351p.: 삽도, 초상; 21cm
ISBN9788974792053
일반주기 법정 스님과 행복한 동행을 한 사람들
분류기호818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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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법정 스님의 오롯한 향기를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

2010년 열반에 드신 법정 스님과 인연을 맺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법정 나를 물들이다』. 길상사 법회 진행을 맡으며 법정 스님을 보필했던 저자 변택주가 2010년부터 ‘법정 스님과 만난 사람들’ 이라는 제목으로 현대불교 지면에 연재했던 글들을 엮은 책이다. 마음의 눈으로 그림을 그리고자 했던 화가...

목차 전체

법정 스님의 오롯한 향기를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

2010년 열반에 드신 법정 스님과 인연을 맺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법정 나를 물들이다』. 길상사 법회 진행을 맡으며 법정 스님을 보필했던 저자 변택주가 2010년부터 ‘법정 스님과 만난 사람들’ 이라는 제목으로 현대불교 지면에 연재했던 글들을 엮은 책이다. 마음의 눈으로 그림을 그리고자 했던 화가 ‘방혜자’, 법정 스님 앞에서 거리낌없었던 ‘진명 스님’, 국회의원이자 방송인 ‘이계진’, 연꽃잎 법정 찻잔을 만든 도예가 ‘김기철’, 법정 스님의 어머니를 20여 년 간 모신 사촌동생, 언론운동 현장에서 법정 스님을 만났던 ‘이창숙’ 등 법정 스님과 행복하게 동행해 온 열아홉 명을 만나서 인터뷰를 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들이 기억하는 법정 스님의 모습은 그가 진정 우리에게 전하려고 하였던 본질적인 메시지가 무엇인지 고민할 계기를 마련해준다.

목차

목차 일부

그런데 우리는 법정 스님을 뵈었을까?

1. 울타리 없는 집
장익_너는 네 세상 어디에
최종태_고전으로 들어가 새 길을 내다
방혜자_비움이 크고 넓을수록 공명이 크듯이
박청수_내 삶 내 목숨이 불완전 연소되지 않게

2. 텅 빈 충만
김기철_흙이 자신을 살라 자기로 나투듯이
원택_오보일기, 몇 걸음 걷다가 멈추고 적곤 하셨어요
이계진_따...

목차 전체

그런데 우리는 법정 스님을 뵈었을까?

1. 울타리 없는 집
장익_너는 네 세상 어디에
최종태_고전으로 들어가 새 길을 내다
방혜자_비움이 크고 넓을수록 공명이 크듯이
박청수_내 삶 내 목숨이 불완전 연소되지 않게

2. 텅 빈 충만
김기철_흙이 자신을 살라 자기로 나투듯이
원택_오보일기, 몇 걸음 걷다가 멈추고 적곤 하셨어요
이계진_따뜻한 눈길 그리고 끝없는 관심
진명_연꽃 만나러 가는 바람같이
박항률_아름다움에는 그립고 아쉬움이 따라야

3. 앞섬과 뒤섬
돈연_무소유는 철두철미하게 함께 나누는 공유
노일경_높고 낮음, 앞섬과 뒤섬이 이끌고 받쳐 주는 세상
문현철_천주님 사랑이나 부처님 자비는 한 보따리
강정옥_어떤 인생이든 선택한 만큼 맹렬히 살아야
백치현_작은 파장이 모여 공명하면 온누리가

4. 어우렁더우렁
박성직_좋은 일을 생각하고 말하면
현장_상대가 알아듣지 못하는 말은 소음
이창숙_종이에 물 스미듯 내 안에 스님이
피상순_날마다 꽃처럼 새롭게 태어나야
홍기은_매화는 반만 필 때 운치가 있고

누구도 그 자체로 온전한 섬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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