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결과 상세 정보

  • HOME
  • 검색결과 상세 정보

누구나 가슴 속엔 꿈이 있다

이영숙,

책이미지
누구나 가슴 속엔 꿈이 있다
서평쓰기
서평쓰기
책이미지

QRcode

QR Code
QRcode 사용방법
QRcode 사용방법
QR코드 정의
사각형의 가로세로 격자무늬에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2차원(매트릭스)형식의 코드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각종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QR코드 인식프로그램
스마트폰 마켓에 들어가면 'QR코드 스캔 프로그램'을 검색해 무료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도서정보 QR코드 이용하기
도서 상세정보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모바일 웹페이지로 연결되어 해당 도서의 상세정보 및 소장정보 등을 확인 할 수있습니다.
닫기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누구나 가슴 속엔 꿈이 있다/ 이영숙 지음.
개인저자이영숙, / 1953-
발행사항서울: 북스코프, 2009
형태사항323p.: 삽도; 21cm
ISBN9788996113263
일반주기 독일에서 의사가 된 파독 간호사 이야기
분류기호814.6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도서 신청보존서고도서 신청
  • 인쇄인쇄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D-NET
1 EM75234 814.6 이64ㄴ 2층 제1자료열람실/2층 일반도서서가 대출가능
인쇄 이미지
2 EM75235 814.6 이64ㄴ c.2 2층 제1자료열람실/2층 일반도서서가 대출가능
인쇄 이미지

초록

목차 일부

"꿈조차 사치스러웠지만 그래도 나는 내일을 꿈꾸었다"
1972년 파독 간호사로 한국을 떠나 독일에서 의사가 되기까지

1960년대부터 1970년대에 국가 채무에 대한 담보로 독일로 간 파독 광부들과 파독 간호사들. 당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가난에 허덕이는 가족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나라를 위해, 그리고 장래를 위한 기회를 얻기 위해 낯선 땅...

목차 전체

"꿈조차 사치스러웠지만 그래도 나는 내일을 꿈꾸었다"
1972년 파독 간호사로 한국을 떠나 독일에서 의사가 되기까지

1960년대부터 1970년대에 국가 채무에 대한 담보로 독일로 간 파독 광부들과 파독 간호사들. 당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가난에 허덕이는 가족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나라를 위해, 그리고 장래를 위한 기회를 얻기 위해 낯선 땅으로 향했다. 그들은 문화가 전혀 다른 먼 외국에서, 낯선 독일 생활과 언어의 장벽을 극복해가며 각기 다른 꿈을 펼치기 시작했다.

저자 이영숙은 1972년 파독 간호사로 독일 땅을 밟고 그곳에서 자신의 삶을 일구어왔다. 파독 간호사로 독일에 입국한 그녀는 독일 에센의 카톨릭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며 의사의 꿈을 키웠다. 의과대학에 입학 후 뇌종양을 앓고 있던 독일인 남편과 가정을 꾸렸지만, 뇌종양 재발로 남편을 잃고 홀로 아들을 키웠다.

독일인들과의 경쟁 속에서 일자리를 찾기 위해 애썼지만,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녀는 용기를 내서 개인병원을 개원했다. 생활이 안정되어가던 즈음, 폐암과 뇌종양을 동시에 진단받고 투병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후 방사선 치료를 받고 병원을 계속 운영했으나, 2007년 척추암을 진단받고 개인병원을 닫는다. 현재는 건강한 상태로 신앙생활에 힘쓰고 있다.

☞저자 약력
1972년 독엘 에센 병원 간호보조사로 취업
1978년 튀빙겐 대학 의과대학 입학
1981년 뇌종양을 앓던 남편 유르겐과 결혼
1987년 뇌종양 재발로 남편 사망
1993년 튀빙겐에서 개인병원 개원
2005년 남편과 유사한 뇌종양 진단을 받고 수술
2009년 척추암을 이겨내고 독일에서 생활 중

목차

목차 일부

나는 세계시민인가
두 나라 / 여섯 자매의 맏이 / 가난했지만 꿈이 있던 시절 / 작은 성인
1971년, 독일로 떠나기 전 / 독일행 준비 / 낯선 나라에 첫발을 내딛다 
의사의 꿈을 펴다 / 피곤한 간호사 

튀빙겐 대학 그리고 결혼
5년 만에 한국으로 / 입학 준비 / 기숙사 생활 / 튀빙겐 대학 / 첫사랑
유르겐과의 만남 / 유르겐의 병 ...

목차 전체

나는 세계시민인가
두 나라 / 여섯 자매의 맏이 / 가난했지만 꿈이 있던 시절 / 작은 성인
1971년, 독일로 떠나기 전 / 독일행 준비 / 낯선 나라에 첫발을 내딛다 
의사의 꿈을 펴다 / 피곤한 간호사 

튀빙겐 대학 그리고 결혼
5년 만에 한국으로 / 입학 준비 / 기숙사 생활 / 튀빙겐 대학 / 첫사랑
유르겐과의 만남 / 유르겐의 병 / 결혼식 / 결혼 생활 / 임신과 두 번째 시련 
얀이 태어나다 / 주말 부부 / 운전면허 

뮌헨에서의 생활 
새 보금자리 / 첫 직장 / 뮌헨에서 만난 이웃 / 제발 / 작별 
얀과 함께한 한국 방문 / 만만치 않은 현실 / 대리 의사 / 취업준비 
다시 튀빙겐으로 

튀빙겐의 의사 리셸러
튀빙겐 대학병원 / 개인병원을 열다 / 환자들을 돌보며 / 얀으 두번째 조국 
병원 운영 / 얀의 진로 / 독일에서 살아간다는 것 / 작은 변화 

삶의 경계에서 
얀과 나 / 환자가 된 의사 / 이방인 / 복귀 / 지금 이 시간을 사는 기적 
다시 삶으로 

하늘에 있는 남편 유르겐에게 
저자 약력

청구기호 Browsing

서평 (0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 제목에는 특수기호 사용을 제한합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메세지가 없습니다
  • 별4점
  • 메세지가 없습니다
  • 별3점
  • 메세지가 없습니다
  • 별2점
  • 메세지가 없습니다
  • 별1점
  • 메세지가 없습니다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태그

태그추가


15328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안산대학로 155 (일동) Tel. 031)400-7071~4 Fax. 031)400-7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