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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트 에코가 전하는 세상의 모든 지식!
세상의 모든 지식을 읽고 쓰는 즐거움『젊은 소설가의 고백』. 움베르토 에코의 독특한 지적 유머가 듬뿍 담긴 인문에세이다. 이 책은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에서부터 호메로스와 단테, 보르헤스와 제임스 조이스, 톨스토이와 뒤마 등 수많은 문인들의 작품에 대한 찬사와 더불어서 소설과 독자와의 관계, 소설가와 소설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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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트 에코가 전하는 세상의 모든 지식!
세상의 모든 지식을 읽고 쓰는 즐거움『젊은 소설가의 고백』. 움베르토 에코의 독특한 지적 유머가 듬뿍 담긴 인문에세이다. 이 책은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에서부터 호메로스와 단테, 보르헤스와 제임스 조이스, 톨스토이와 뒤마 등 수많은 문인들의 작품에 대한 찬사와 더불어서 소설과 독자와의 관계, 소설가와 소설과의 관계, 마지막으로 독자와 소설가와의 관계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들려준다. 이 짤막한 에세이는 궁극적으로 인류가 쌓아온 방대한 지식을 읽고 그것에 영향 받아 다시 쓰게 되는 행위, 즉 읽고 쓰는 행위에서 느낄 수 있는 충만감을 전하고 있다. 또한 저자의 깊은 내공에서 우러나온 이 책은 우리의 지적욕구를 자극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1980년에 첫 소설 [장미의 이름]을 발표하여 소설가로서는 사진의 나이는 채 서른 살이 되지 않는다고 허풍을 떨며, 이 책의 제목을 [젊은 소설가의 고백]이라고 지었다. 또한 이 책에서의 고백은 사전적인 의미가 아니라, 세상의 모든 지식을 읽고 쓰는 즐거움을 말한다. 이 책은 에코의 방대한 독서 이력이 선사하는 지식의 즐거움, 에코 자신이 겪었던 개인적 경험에서 우러나온 재미있는 이야기가 주는 즐거움, 능청스럽고 뻔뻔할 정도로 익살스러운 유머가 주는 즐거움 등 크게 세 가지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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