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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그대가 머물 시간들: 우리 문학이 그린 서른두 개의 사랑 풍경

최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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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그대가 머물 시간들: 우리 문학이 그린 서른두 개의 사랑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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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언젠가 그대가 머물 시간들: 우리 문학이 그린 서른두 개의 사랑 풍경/ 최재봉 지음
개인저자최재봉, 1961-
발행사항서울: 한겨레, 2011
형태사항237p.; 21cm
ISBN9788984314580
분류기호810.90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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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D-NET
1 EM89050 810.906 최72ㅇ 2층 제1자료열람실/2층 일반도서서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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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우리 문학 속 대표적인 사랑 풍경들!

우리 문학이 그린 사랑의 풍경들을 포착한 책 『언젠가 그대가 머물 시간들』. 오랫동안 문학 전문기자로 활동해온 저자 최재봉이 우리 문학의 사랑 풍경들을 서른두 편의 이야기 속에 풀어놓았다. ''사랑은 무엇''이라는 연역적 규정 대신 ''이런 것이 사랑''이라는 예시를 통해 사랑의 본질을 귀납하고 있다. 김유정의 에...

목차 전체

우리 문학 속 대표적인 사랑 풍경들!

우리 문학이 그린 사랑의 풍경들을 포착한 책 『언젠가 그대가 머물 시간들』. 오랫동안 문학 전문기자로 활동해온 저자 최재봉이 우리 문학의 사랑 풍경들을 서른두 편의 이야기 속에 풀어놓았다. ''사랑은 무엇''이라는 연역적 규정 대신 ''이런 것이 사랑''이라는 예시를 통해 사랑의 본질을 귀납하고 있다. 김유정의 에서는 어린 영혼들의 풋풋한 호감의 표출을, 서영은의 에서는 사랑에 대한 순연한 열정을, 하일지의 에서는 배신과 탐욕으로 얼룩진 위악적 사랑을, 박범신의 에서는 세상의 오해와 편견 앞에 상처 입기 쉬운 관계를 들여다본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사랑''하면 떠오르는 우리 문학의 대표적인 사랑 풍경들을 통해 나의 사랑과 타인의 사랑을 마주하게 한다. 저자가 들여다본 문학작품에는 냉정함과 고통이 동반되는 사랑의 장면들이 등장한다. 가혹한 절망이 함께하는 이러한 사랑을 통해 사랑은 여러 얼굴을 지니고 있으며, 각자에게는 제 몫의 사랑이 따로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사랑의 진부하면서도 이중적인 속성에 대해 말하기도 한다.

목차

목차 일부

책 머리에

1. 그렇게 너는 나를 지나갔다
봄을 데리러 간 사내/ 윤대녕「상춘곡」
겹눈의 사랑/ 김훈「화장」
소녀, 노 시인을 흔들다/ 박범신『은교』
너는 나처럼 되지마!/ 신경숙「풍금이 있던 자리」
외팔이 청년의 타 버린 꿈/ 조선작「영작의 전성시대」
''왜 너는 나를 원망하지 않느냐''/ 박경리『토지』 
너였다가, 너였다가, 너일 것이...

목차 전체

책 머리에

1. 그렇게 너는 나를 지나갔다
봄을 데리러 간 사내/ 윤대녕「상춘곡」
겹눈의 사랑/ 김훈「화장」
소녀, 노 시인을 흔들다/ 박범신『은교』
너는 나처럼 되지마!/ 신경숙「풍금이 있던 자리」
외팔이 청년의 타 버린 꿈/ 조선작「영작의 전성시대」
''왜 너는 나를 원망하지 않느냐''/ 박경리『토지』 
너였다가, 너였다가, 너일 것이었다가/ 황지우「너를 기다리는 동안」

2. 순정과 욕망의 교차로
샛길에, 잘못 들다/ 박영한「우묵배미의 사랑」
시베리아에 묻은 사랑의 이데아/ 이광수『유정』
고통과 복수로서의 사랑/ 서영은「먼 그대」
''오빠''라는 부조리/ 강신재「젊은 느티나무」
2천5백만 년의 약속/ 이순원「은비령」
당신의 무덤가에 노래 한 줄 남기고 오면/ 도종한『접시꽃 당신』

3. 매혹하는 자, 갈망하는 자
글쓰기라는 권력/ 하일지『경마장 가는길』
낡은 팬티를 사수하라!/ 정이현「낭만적 사랑과 사회」
남남북녀, 판문점에서 만나다?!/ 이호철「판문점」
속아도꿈결, 속여도꿈결/ 이상「봉별기」
짐스의 시간을 함께한 사이여야/ 박완서「마른 꽃」
맘에 드는 서방질은 죄가 있나요/ 나도향「뽕」

4. 아득해서 아름다운
알싸한 그리고 향긋한 내음새/ 김유정「동백꽃」
노부부가 알몸으로 포개진 까닭은?/ 한창훈「주유남해」
춘향은 틀림없이 거기 있을거여요!/ 서정주「춘향의 말」연작
사람 마음을 이렇게 모르냐/ 성석제「첫사랑」
계림에서 그들은 전생을 보았다/ 이문열「이강에서」
파괴하면서 지탱하는/ 김영하「당신의 나무」

5. 이것은 왜 사랑이 아닌가?
사랑을 나누라뇨?/ 박현욱『아내가 결혼했다』
낭만적 사랑에 똥침을 날리다/ 은희경「특별하고도 위대한 연인」
사랑이 아니어도 되는것들/ 공선옥「지독한 우정」
정치적으로 올바른 사랑?/ 박민규
심야의 데이트족, 명동성당에서 만나다/ 박태순「밤길의 사람들」
남자, 남자를 사랑하다/ 심산『하이힐을 신은 남자』
사랑은 미친 짓이다?/ 알랭 드 보통, 이만교, 김연수의 작품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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