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일부
전쟁과 혁명의 세기에 마침표를 찍고, 21세기 새로운 세계를 구상하는 윤리 테제!
헤겔은 도덕을 주관적인 것으로 보고, 윤리를 습속 규범(가족, 공동체, 국가)으로 생각해 그 상위에 둔다. 그러나 이것은 헤겔 특유의 구별이지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것은 아니다. 보통은 도덕과 윤리는 거의 구별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단어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
목차 전체
전쟁과 혁명의 세기에 마침표를 찍고, 21세기 새로운 세계를 구상하는 윤리 테제!
헤겔은 도덕을 주관적인 것으로 보고, 윤리를 습속 규범(가족, 공동체, 국가)으로 생각해 그 상위에 둔다. 그러나 이것은 헤겔 특유의 구별이지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것은 아니다. 보통은 도덕과 윤리는 거의 구별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단어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무엇을 말하는가를 분별하는 일이다. 책 끝에 참고 자료로 칸트론의 마지막 장을 덧붙였다.
서평 (0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 제목에는 특수기호 사용을 제한합니다.
서평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