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레스퀘스, 프레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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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DVD자료 |
|---|---|
| 서명/저자사항 | (환경스페셜) 지구가 보내온 녹색경보 [DVD 자료]. Vol.5 푸른 물의 대가, 바다의 비명 / 프레드릭 델레스퀘스, 베르나르드 지니어 [공]제작 |
| 개인저자 | 델레스퀘스, 프레드릭 콥슨, 엘리자베스 클리크너, 제니퍼 |
| 발행사항 | 서울: [발행처불명], [발행년불명] |
| 형태사항 | DVD 디스크 1매(67분): 유성, 천연색; 12 cm |
| 일반주기 |
더빙: 영어 / 자막: 한국어
장르: 환경, 다큐멘터리 |
| 내용주기 | 푸른 물의 대가. - 바다의 비명 |
| 원서명 | Blue alert |
| 제작진주기 | 제작진: 카메라, 패트릭 무사드 ; 편집, 패트릭 레저, 안드레아 소트로 |
| 연주자/배역진 | 엘리자베스 콥슨(나레이션) |
| 요약 | [1] - 깨끗한 수자원은 전세계적인 이슈이다. 지구상에 있는 담수의 반 정도는 극지방의 얾음이고, 인류는 나머지 반만을 사용한다. 최근 들어 수자원 불균형현상이 심각해지면서 20억 이상의 인류는 깨끗한 물조차 마시지 못하고 있다. [2] - 세계 각지의 해역이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다. 인류의 무분별한 포획으로 어종이 심각하게 줄고 있고, 해양양식으로 일부 수요를 만족시킨다. 하지만 흑다랑어 등 어획량이 적고 값비싼 어류의 양식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고 있다. |
| 이용대상자 | 전체 관람가 |
| 시스템주기 | DVD format; 화면비율, 4:3; 오디오, DD 2.0; 지역코드, ALL, NTSC |
| 언어 |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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