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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이후를 사유하다: 탈식민화와 재식민화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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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식민지 이후를 사유하다: 탈식민화와 재식민화의 경계/ 권명아 지음
개인저자권명아, 1965-
발행사항서울: 책세상, 2009
형태사항394p.; 24cm
ISBN9788970137124
일반주기 찾아보기: p. 378-394
서지주기서지적 각주 수록
분류기호951.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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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D-NET
1 EM96785 951.7 권34ㅅ 2층 제1자료열람실/2층 일반도서서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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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M96786 951.7 권34ㅅ c.2 2층 제1자료열람실/2층 일반도서서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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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우리는 오늘 식민지 주민의 내면을 벗어났는가?

『식민지 이후를 사유하다 | 탈식민화와 재식민화의 경계』. 우리는 왜 해방을 맞은지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식민지 주민의 내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서부터 출발한다. 일제 강점기를 겪은 이후 한국의 역사는 식민 지배의 외형적, 내면적 산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탈식민 해방...

목차 전체

우리는 오늘 식민지 주민의 내면을 벗어났는가?

『식민지 이후를 사유하다 | 탈식민화와 재식민화의 경계』. 우리는 왜 해방을 맞은지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식민지 주민의 내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서부터 출발한다. 일제 강점기를 겪은 이후 한국의 역사는 식민 지배의 외형적, 내면적 산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탈식민 해방 투쟁을 벌여왔다.

하지만 한국은 오늘 이곳에서의 한국 주체성을 구성하려는 역사적 시도 안에서도 스스로 식민 지배를 당한 경험을 줄곧 불러내왔다고 말한다. 저자는 ‘식민지 이후’ 한국이 자기를 재구성하려는 노력의 역사적 과정들에 대해, 보편적으로 보이는 이념과 이데올로기에서 다양한 ‘차이’들을 규명해내는 젠더 연구와 탈식민주의 이론을 방법론으로 삼아 접근한다. [양장본]

목차

목차 일부

들어가는 글―현실에 대한 이론적 개입의 방법으로서 역사를 사유하기 위해

제1부 세계화와 차이의 정치학, 그 딜레마―탈식민화와 재식민화의 경계

1장 연대와 전유의 갈등적 역학―탈식민주의, 탈민족주의, 젠더 이론의 관계를 중심으로
1.연대와 전유의 역학
2.''''포스트'''' 담론이 한국에 일으킨 반향―민족주의 비판의 중심성과 역사의 전성시대
...

목차 전체

들어가는 글―현실에 대한 이론적 개입의 방법으로서 역사를 사유하기 위해

제1부 세계화와 차이의 정치학, 그 딜레마―탈식민화와 재식민화의 경계

1장 연대와 전유의 갈등적 역학―탈식민주의, 탈민족주의, 젠더 이론의 관계를 중심으로
1.연대와 전유의 역학
2.''''포스트'''' 담론이 한국에 일으킨 반향―민족주의 비판의 중심성과 역사의 전성시대
3.역사성과 당대성의 길항―대만과 홍콩의 탈식민주의 논쟁
4.역사 연구를 통한 현실 개입의 필요성―카니발적 내셔널리즘을 중심으로
5.이론적 실천을 사유하기 위하여

2장 기념의 정치와 지역의 문화 정체성―저항과 글로벌 마케팅 사이
1.지방, 지역, 권역―근대 국민 국가의 안과 밖
2.기념의 정치와 지역의 문화 정체성―저항과 글로벌 마케팅 사이
3.세계화와 실용주의적 전환―''''지역성''''의 불안, 차이의 정치학과 차별화 마케팅의 경계

3장 차이의 마케팅 시대, 여성이 취급되는 방식―차이의 정치학과 차별화 마케팅 사이
1.여성이 취급되는 방식―저항, 갈등, 순치의 역사
2.스타일의 정치학과 정치학의 스타일화, 그 간극과 모순들
3.''''불륜 서사''''의 형성과 대량 생산 기제
4.본격 문학의 답보와 매너리즘

4장 젠더와 파워 엘리트
1.재현의 정치학
2.시민 사회, 정치, 그리고 젠더

5장 변경과 제국의 전위와 오리엔탈리즘―천만 관객 시대 한국 영화와 변경의 기억
1.한국 영화와 오리엔탈리즘―헤게모니와 주체 구성
2.변경과 제국의 전위dispacement와 오리엔탈리즘
3.인정 투쟁으로서의 주변화와 오리엔탈리즘―임권택의 경우
4.변경의 신화와 오리엔탈리즘― 김기덕의 경우

제2부 식민지 이후를 사유함―''''협력'''' 담론의 고고학, 후식민화와 탈식민화의 역학

1장 환멸과 생존―''''협력''''에 대한 담론의 역사
1.협력 담론의 궤적
2.병치레로서의 협력과 살아남기의 불가능성/가능성
3.자기 지self knowledge로서의 환멸
4.환멸과 탈신화화의 교차로 혹은 갈림길
5.환멸의 시대의 종언―지식인의 사회적 존재론과 협력

2장 ''''이광수적인 것''''에 대한 담론의 고고학―복거일이 다시 쓴 최인훈의 [태풍]
1.''''이광수적인 것''''을 둘러싼 질문―오토메나크와 기노시다 히데요
2.국혼과 국수―''''민족적인 것''''의 계보
3.그녀, 민족―''''님''''의 정치학, 희생의 정치학
4.식민성, 그리고 역사를 사유한다는 것의 의미

3장 심미주의의 분열―심미주의와 친일 협력 사이
1.이효석 해석의 역사
2.심미주의, 국민 문학, 파시즘
3.정전화 과정의 다양한 역학―향토, 섹슈얼리티,기념 문화

제3부 ''''식민지 이후''''라는 감정과 역사의 교정―기념의 정치, 식민의 기억과 전쟁의 기억

1장 기념/공유기억 연구 방법론과 탈민족주의 연구 경향에 대한 비판적 고찰
  ―전후 국민화와 공유기억을 둘러싼 담론 헤게모니를 중심으로
1.이론과 신화 사이에는 유동하는 탈민족주의―젠더사 입장에서
2.기념/공유기억이라는 문제틀의 함의
3.기념/공유기억 이론과 젠더 이론―''''역사의 증거''''와 젠더사의 아젠다
4.기념/공유기억의 헤게모니와 전후의 양가성
5.국민 윤리를 둘러싼 담론 헤게모니―도의 교과에 대한 논란과 공유기억의 문제
6.식민의 기억, 전쟁의 기억

2장 ''''식민지 이후''''라는 감정과 전후―역사 기술과 과거의 교정
1.과거의 교정과 수난사 이야기―수난사 이야기의 역사적 층위
2.해방과 전쟁―수난사 이야기가 지배적 양식이 되는 과정
3.국사 교과서와 수난사 이야기
4.국문학사의 수립과 ''''한''''의 서사, 여성·수난사 이야기

3장 문예 영화와 공유기억 만들기―한국 전쟁의 경험과 역사의 재구성
1.한국 전쟁의 경험과 역사의 재구성
2.문예 영화와 국가주의―문예, 대중, 국가의 교차점
3.문예 영화를 통한 공유기억의 창안―역사 다시 쓰기와 정전화
4.경험과 기억―공유기억을 넘어서

4장 궁핍의 파토스와 국민 문학화―TV 문학관과 문학의 정전화
1.궁핍은 기억을 잠식한다―공유기억과 궁핍의 신화
2.궁핍은 파토스와 국민 문학화

5장 마지노선의 이데올로기와 가족, 국가―전장의 스펙터클과 유족의 정체성
1.가족이라는 주체가 호출되는 방식
2.마지노선의 이데올로기, ''''최후의 보루''''라는 이념―전장의 이데올로기와 가족
3.죽음과 절멸의 체험, 그 체험의 전유―가족주의, 전장과 일상
4.마지노선을 넘어서

맺는 글―''''해방의 정치''''를 고민하는 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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