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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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시각/영상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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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저자사항 | (EBS) 세계의 교육현장 <네덜란드/영국> [DVD 자료]. [2], 달과 별, 생명농업에 깃들다, 바먼더호프 교육센터/ 이석재 연출; EBS [기획] |
개인저자 | 이석재 지미애 |
단체저자명 | 한국교육방송공사 |
발행사항 | 서울: EBS, 2011 |
형태사항 | DVD 디스크 1매(28분): 유성, 천연색; 12 cm |
일반주기 |
더빙: 한국어
제작년: 2010년 장르: [한국] 다큐멘터리 방영일: 2010.08.03 권차는 임의로 부여함 |
제작진주기 | 제작진: 책임프로듀서, 김유열 ; 글·구성, 윤도경 ; 촬영, 홍석원, 이홍균 ; 편집, 이인정 ; 음악, 최의경 |
연주자/배역진 | 지미애(나레이션) |
요약 | 바먼더호프 교육센터. 암스테르담에서 동쪽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작은 도시 드론텐. 이곳에 네덜란드 정부가 유일하게 공식 인증한 바이오 다이내믹 농법을 전수하는 농업 학교, 바먼더호프 교육센터가 있다. 바이오 다이내믹 농법이란 달과 행성의 움직임을 관찰해 천체운행에 따른 농사력을 바탕으로 재배할 작물의 종류와 작업을 결정하는 농사법을 말한다. 1924년 독일의 루돌프 슈타이너라는 인지철학자가 주창한 이론으로 농장을 하나의 유기체로 바라본다. 즉 빛과 물, 땅과 인간이 자연의 순환 과정 속에서 서로 연결된 존재로 믿는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유기농법보다 더 근원적인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곳에 모인 학생들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회복하는 농업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낙농, 허브, 야채, 과일과 관련된 네 개의 농장과 작업장이 각각 마련되어 있는데 학생들은 그 네 가지 농업 과정을 배우면서 바이오 다이내믹 농법의 철학과 정신을 온몸으로 체험한다. 따라서 이곳에서는 1년 내내 실습이 이루어진다. 기간별로 한 달에 한 과목을 집중적으로 배우는데 오전에 이론수업을 하면 오후부터는 농장과 작업장에서 이론을 직접 적용해 보는 식이다. 20세기에 들면서 대규모화, 기계화된 농업으로 농산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농부와 땅의 유기적 관계는 단절돼 버렸다. 자연 속의 인간이라는 개념은 사라지고, 땅은 단지 사람이 부리는 도구가 된 것이다. 바이오 다이내믹 농법은 이제 옛날로 다시 돌아가자고 말한다. 농약과 화학비료, 제초제를 쓰지 말고 인간의 간섭을 최소화하자는 것이다. 네덜란드 바먼더호프 교육센터에서는 단순한 농사 기술이 아닌 진정한 농민의 토대를 만든다. 이러한 정신은 곧 네덜란드 농업교육의 미래로 이어지고 있다. 자연의 순리 그대로의 농업을 지향하는 네덜란드의 교육철학을 만나본다. |
이용대상자 | [전체 관람가] |
시스템주기 | DVD format; 오디오, Dolby Digital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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